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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칼럼

2008-02-27 16:38:49 | 조회수 : 12,471

임신 중 눈다래끼, 약없이없애기

본문

임신 중 눈다래끼,엄지발가락 따주세요

평소에는 약국가서 소염제 하나만 먹어도 해결되는게 눈다래끼인데, 임신 초기에는 약을 함부로 먹을 수가 없어서 온찜질만하거나 결국은 절개해서 고름을 빼내는 산모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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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다래끼는 맥립종이라고해서 안검(눈꺼풀)내의 피지분비선 염증으로 위치와 종류에 따라서 외맥립종, 내맥립종으로 나뉘게 된다. 주로 포도상구균이 원인이 된다. 초기에 발적, 소양감(가려운 것)이 있다가 곧 부어올라서 곪게 된다. 만지면 통증이 심한 덩어리 상태로 4-5일이 지나면 나중에 피부 겉으로 고름이 나오게 된다. 그 주위로 감염이 확대되서 다발성으로 확대되는 경향도 있고 자주 재발하기도 한다. 감염된 부위의 자극을 피하고 항생제 소염제 등을 사용하게 되고 약복용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절개해서 배농해야한다.

한의학적 치법으로 이때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사혈. 즉 따주는 것이다. 엄지발톱의 양 모서리부분을 따서 피가 안나올때까지 충분히 피를 빼준다. 이곳은 간과 비장(소화기) 경락의 경혈인 은백 대돈. 이곳을 사혈해서 간과 비장의 열을 내려주게된다. 눈다래끼가 날 것 같이 간지럽고 열감이 있을 때 사혈을 해주면 제일 효과가 좋다. 이미 고름이 생겨버린 상태에서는 치료율이 조금 떨어진다.

임신 중 약을 함부로 먹을 수 없을 때 생기는 눈다래끼. 간단한 처치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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